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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너무 화가나서 글 올립니다.
작성자 amak (ip:)
  • 작성일 2016-10-05 17: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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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2576
  • 평점 1점

.10월 4일 베비얌에서 브리카 드링크 팟을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집에 가보니 사진에 있지도 않은 엉뚱한 물건이 배송이 왔더라구요.


제가 주문했기 때문에 어떤걸 주문했는지 모르는 와이프는 제품을 개봉하는 과정에서 사진에서 처럼

 

종이가 조금 찢어 졌습니다. 제품 포장을 다 뜯은것도 아니고 종이가 조금 찢어졌죠.


저는 바로 전화해서 반품 요청을 했습니다.


보유하지도 않은 제품 이미지를 올려놓고 다른걸 보내면 어떻하냐고 했더니. 자기네들 사진 리뉴얼을 안해서


그렇다고 당당히 이야기 하더군요. 그러면서 제품 뒤에 종이가 찢어졌기 때문에 반품도 안되고 아무것도 안된다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일차적으로 그쪽에서 엉뚱한 제품을 보낸게 잘못이 아니냐. 주문하는 사람이 선물하는 거였음 받는 사람은 모르고 뜯을수도 있는건데 그것도


제품을 사용한 것도 아니고 완전히 포장을 뜯은것도 아니고 종이 조금 찢어 진건데. 제품을 훼손 시켰다는 이유로 반품이 안되는게 말이 되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문용수란 직원은 실실 웃으며 자기네들은 법적으로 문제가 없으니 반품안된다 맘대로 하라고 하더군요. 죄송하단 말 한마디 없이요....


대표랑 직접 통화하겠다고 했더니 대표자리 없고 전화번호 가르쳐줄 이유도 없다더군요.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실제 파는 상품도 아닌 다른이미지를 올려 일단 팔아 놓고 종이 좀 찢어졌다고 소비자소발센터든 뭐든 맘대로 하라니요.


돈이야 얼마 안되지만 너무 원통하고 억울하여 이렇게 글 올립니다


구매하시는 분들 사진에서처럼 클립형 아니고 스트랩으로 된 제품으로 옵니다. 참고 하세요

첨부파일 KakaoTalk_20161005_16263728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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